# 🧠 내 블로그는 왜 아직 안 뜰까 – 조급함과 싸우는 중
**블로그 글, 벌써 20편 넘게 썼다.**
거의 매일 썼고,
썸네일도 만들고,
카테고리도 정리했다.
근데…
**조회수는 9일동안 1회.**
ㅋㅋㅋㅋㅋ 웃음도 안 나오는 그 숫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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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💬 지금 내 기분은?
- “내가 뭘 잘못한 걸까?”
- “이런 글을 누가 보긴 할까?”
- “괜히 시간 낭비하고 있는 거 아닐까?”
자책이랑 의심이 계속 머리에서 돌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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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🧠 근데 생각해보면
- 나만 이런 게 아니고
- 블로그는 원래 “느리게 자라는 나무” 같은 거고
- 한 번 터지는 글 하나가 나머지를 다 끌어올리기도 하고
- 지금은 그냥 **‘기반을 다지는 시기’**일 수도 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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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📌 그래도 나는 쓴다
왜냐면,
이 글들이
**“그때 내가 얼마나 간절했는지를 보여주는 증거”**가 되기 때문이다.
조회수 1이어도,
그 글은 내 진짜 마음이고,
그 기록은 언젠가 **나를 증명해줄 자산**이니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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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# 💬 마무리하며
지금도 마음 한켠에선
**“왜 아직도 아무도 안 봐주지?”**
싶다.
하지만
> **조급함은 내 글을 죽이고,
꾸준함은 언젠가 내 글을 살릴 거다.**
그래서 오늘도 쓴다.
읽히지 않아도,
**나는 쓰는 사람이다.*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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